14/12/04 AOA by Toto 사뿐사뿐~ 에프엔씨 상장식에서 52pics

Posted by toto1028 toto0309 etc./AOA : 2014. 12. 6. 15:15

모션 블러가 심한것은 셔터 스피드를 125~160으로 낮추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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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11 07:11 신고 호빵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만 그런 생각을 한 것이 아니군요. 토토님 의견에 백퍼 공감합니다.
    최근 들어서 안하무인격의 사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가장 심한게 '출퇴근' 이라는 제목의 사진입니다. 좀 멀리 떨어져서 찍으면 다 같이 찍을 수 있을텐데
    아이돌 바로 옆에 바짝 붙어서 얼굴에 들이대다시피 찍어 댄 사진들을 올리죠
    게다가 뭔 과자나 선물을 막 들이 밉니다. 팬이라고 주는데 안 받을 수도 없고...
    사진 찍힌 아이돌은 매우 마음이 불편하다는 것이 얼굴 표정에 다 나와요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사진들이 요즘 넘쳐나요.

    몇 년전까지만 해도 아이돌 직찍은 그래도 꽤 수준높은 사진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요즘들어서는 정말 근본도 없는 사진들이 넘쳐납니다.

    이 모든 걸 다 견디려면 굉장한 맨탈이 필요할 겁니다. 요즘 아이돌들...

    • toto1028 toto0309 2014.12.11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건 애초에 안찍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옆에서 보기에 민망합니다.

      굳이 그렇게 까지 안해도 아예 출퇴근 장르로 익스큐즈되는 장소도 있습니다. 음방 출근 공항 출국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디든 지나만 가면 카메라 들이대는건 그냥 파파라치들과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2. 2014.12.11 22:50 신고 호빵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에는 결국 저런 것들 때문에 팬과 아이돌 사이는 멀어지게 될 거라고 봅니다.
    진정한 팬이라면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 줘야죠 이건 뭐 팬이 아니라 아주 대놓고 파파라치 짓을 하니까
    그런 사람들은 사실 목적은 사진이 아닐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팬이라면,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고 싶을 겁니다.
    그런데 그들의 목적은 사진이 아닌거 같아요. 하는 행동으로 보면
    그냥 다가가서 막 만지려고 하고 손 잡으려고 하고 그냥은 안되니까 뭘 자꾸 손에 쥐어주고
    마음이 담긴 선물 같은 것도 아닙니다. 사진에 찍힌거 보면 참 뭔 쓰레기 같은걸 주기도 하고
    그러니 스타도 사진에 찍힌 얼굴을 보면 어쩌지 못하는 표정이 역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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