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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아이돌 공연을 촬영하러 속초에 다녀온데 이어서 마찬가지로 아이돌 공연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이날은 실내에서 진행되었으며 촬영에 대한 별도의 제제가 없고 아주 자유롭게 출사를 할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당연하겠지만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수 많은 개인 카메라들이 에프엑스가 공연하는 모습을 촬영하였습니다.


한곡이 끝난 후 이 행사에서 이례적으로하는 이벤트 시간이 있었습니다.


행사의 목적이 게임관련 쇼게이스였으며 당연히 많은 학생들이 관람하는 장소였습니다.


이벤트 시간이 되자 이벤트에 당첨되려는 학생들의 쇄도로 장내가 다소 혼잡하였지만 어린학생들이 많아서인지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러다 불쾌한 광경을 보고 말았네요.


뒤에서 에프엑스를 촬영하던 분이(이때는 공연시간이 아니었으나  한순간도 쉬지않고 에프엑스의 그림자까지 담으려는 기세로 모든것을 촬영하려는 분이있었습니다.) 어떤분이 학생들


이 조금이라도 가리는 상황이 되면 비키라고 마치 질서 유지시키는 가드처럼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좀더 혼잡해지자 급기야 윽박을 지르더군요. 몇 차례 그런 큰소리가 들리니 짜증이 나고 말았습니다.


조금 더 생각을 해보면 일반 행사장은 우선순위가 관객입니다.


예를들어 촬영하는 주최측 포토 그래퍼도 소리를 지르며 관객에게 뭐라하는 경우는 있을수가 없습니다.


또한 공연장등에서는 관객들이 흥에 겨우면 손도 흔들고 관련 기구도 흔들면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당연한 관람자의 권리입니다.


그럼에도 행사장에서 촬영에 대하여 별도의 관리없이 넘어가는데 그것에 고마워해야 함에도  마치 자신이 그곳의 주인이라도 되는듯이 윽박지르는 모습은 이해가 되지를 않았습니다.


유명 출사지나 관광지에 나이드신분들중 중고가의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관광을 즐기는 분들에게 다소 의압적으로 출사자리를 획득하려는 분들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한 행태를 이러한 곳에서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경우라도 관람 목적이 주인 곳에서는 관람자가 우선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을 단순히 장애물로 생각한다는것은 상당히 잘못된 행태라고 생각합니다.


답이 안나온다고 생각하면 본인이 다른곳으로 조용히 이동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Hot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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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17 09:33 신고 에바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마디 시원하게 쏴주시지 그러셨어요.

    대포가 완장인줄 아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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