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다녀오신 폭풍간지 설리님의 사진입니다.

 

 

짬 시켜 버린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셔서  

 

 

선별하고 약간 손보아서 올렸습니다.

 

 

파트2/2는 저의 판단 실수로 한참후에...

 

 

저도 포기한 머나먼 먼곳에 다녀오신 폭풍간지설리님께 감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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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03 12:15 신고 기적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이쁘네여 >ㅅ<~!!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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