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일요일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있었던 용기백배 콘서트 첫번재곡 판도라에 이어서 2번째곡 점핑입니다.

 

 

점핑부터 좌우 조명이 진정?으로 공연에 적합한 조명으로 바뀌어서 둘이 서 있는 사진의 경우

 

 

서로 다른 인류로 보일 수 있습니다.(실제 전문 콘서트 무대일수록 중심을 제외하고 조명이

어두운것이 보편적입니다.)

 

 

이날은 드물게도 지난 열린음악회처럼 거리가 가까워서 제가 사용하는 렌즈를 180mm전부 당겨서

 

 

간편하게 상반신 위주의 접사만 담아보려 하였으나 환경에 적응을 못해서

 

주로 120mm~150mm로 찍어보았습니다.

 

 

PS: 이번에는 최근에 예전처럼 구하라 사진을 못올려서 절반인 23장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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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20 09:27 파란하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멋져요..살흥해..카라!!.

  2. 2012.09.21 08:12 신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수한' 카라 몸매에서, 정작 본인(햄)이 그나마 덜 순수한 느낌이네요. (몸매가 아니고 얼굴이 이뻐서 그럴지도 ㅎㅎ)

  3. 2012.09.23 02:09 신고 기적하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다 이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진 언제나 감사합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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